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Tags
- 결혼
- 예비신부
- 어른의연애
- 지방결혼
- 결혼식고민
- 일상에세이
- 결혼식미루기
- 벨리스웨딩홀
- 150명결혼식
- 고민기록
- 오늘도미정
- 결혼전생각
- 예산2천프로젝트
- 결혼준비
- 예비부부
- 에세이
- 초겨울결혼
- 선택의기록
- 결혼예산
- 생각기록
- 일상기록
- 2천만원결혼
- 웨딩홀투어
- 웨딩홀상담후기
- 자기성찰
- 너티니
- 결혼준비기록
- 관게예대하여
- 인생에세이
- 일상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26/03/07 (1)
sjxlsl 님의 블로그
우리 집 강아지는 올해 10살이다.견종은 시바이누.다들 알다시피‘시바스크림’, ‘안 가시바’로 유명한 그 시바다.이 친구를 데려오게 된 계기는 꽤 단순하다.버스를 타고 지나가던 어느 날,어떤 여성분이 시바견과 산책을 하고 있었다.그 모습을 보는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나도 키우고 싶다.” 그리고 정말로 데려오게 됐다.지금 생각해 보면꽤나 단순한 선택이었다. 처음 데려온 날도 기억이 난다.보통 강아지들은 낯선 집에 오면 울거나 주눅 드는 경우가 많다는데,우리 집 시바는 전혀 아니었다.울지도 않았다. 대신 집 안을 복작복작 헤집고 다니며 탐험하기 시작했다.마치 원래 자기 집이었던 것처럼.문제는 그다음부터였다. 시바이누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이 친구들은 자아가 아주 강하다.고집도 세고 웬만해..
발걸음의 기록
2026. 3. 7. 16:49
